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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교야마 마사야 영입 계획 바꿔

롯데 김태형 감독이 아시아쿼터로 일본인 투수 교야마 마사야를 데려올 계획이었는데 최근 그 이름이 점점 안 나옴
원래는 국내 선수만 데려가겠다고 말했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 생긴 듯
20일 대전 한화전 우천 취소 결정이 내려지면서 이 일정에 교야마가 출전할 수 없게 됐음
그런데 이걸 계기로 김 감독이 교야마를 포기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음
교야마는 롯데의 아시아쿼터 자리를 채울 유력 후보였는데 이제는 다른 선수를 고려하고 있는 모양
실제로 교야마는 지난 시즌 한국에서 15경기에 나서며 성적도 괜찮았고 롯데 팬들 사이에서도 기대감 있었음
하지만 이번 우천 취소로 인해 경기에 출전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서 계약 조건도 문제가 될 수 있음
롯데는 아시아쿼터를 채우기 위해 다른 일본인 선수를 찾을 가능성이 큼
교야마의 롯데 진출은 사실상 물 건너 갔다는 분위기임
이번 사태로 김 감독의 계획이 바뀐 걸 보면 아시아쿼터 문제도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상태임
다른 선수를 데려오면 또 다른 논란이 생길 수 있으니 앞으로 롯데의 움직임이 주목됨
일본인 투수를 데려오려면 관련 규정도 잘 알아야 하고
계약 조건도 꼼꼼히 따져봐야 하는데
교야마는 이미 한국에서 경기를 했고 성적도 괜찮았으니
롯데 입장에서는 그를 데려오는 게 더 유리했을 수도 있음
하지만 우천 취소로 인해 출전 기회를 잃었으니
계약상 문제가 생길 수 있고
특히 팬들 사이에서는 왜 계속 일본인을 데려오냐는 목소리가 나올 가능성이 큼
롯데는 과거에도 아시아쿼터로 일본인 선수를 데려오며 비판을 받은 적이 있었음
그때도 많은 사람들이 반발했고
이번에도 그런 분위기가 재현될 수 있는 거임
이게 결국 팬들의 불만을 키울 수밖에 없을 것 같음
아시아쿼터를 채우기 위해 일본인을 데려오는 건
롯데의 선택이 아니라 규칙 때문이니까
그걸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할 듯함
롯데는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지 주목해야 할 듯
다른 선수를 데려오든 아니면 국내 선수로만 구성하든
결과적으로 팬들의 반응은 크겠지만
이게 결국 롯데의 전략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