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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vs 키움 경기 우천으로 취소돼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는데 우천으로 취소된 듯
12일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할 계획이었지만 비가 내려서 결국 취소 결정을 내린 거임
내야에 방수포까지 씌우며 경기 준비를 했지만 날씨가 너무 안 좋아서 어쩔 수 없었나 봄
경기 취소 소식에 팬들 반응은 어땠는지 궁금하긴 한데 어차피 경기 못 하면 그만임
비 때문에 경기 일정이 바뀌거나 연기될 가능성도 있겠지만 현재는 취소로 확정된 듯
다음 경기는 언제쯤 다시 할 지 알 수 없어서 팬들은 아쉬워할 것 같음
비가 오면 선수들도 부상 위험 때문에 무리하게 경기를 하기 어려운 게 사실임
그래도 팬들 입장에서는 기대했던 경기를 보지 못해서 실망할 수밖에 없음
내야에 방수포까지 씌우며 경기 준비를 했지만 비가 계속 내려서 결국 취소 결정을 내린 듯함
이미 경기 일정이 바뀌거나 연기되는 건 흔한 일이 아니잖아
그런데 이번처럼 비로 인해 취소되는 건 꽤 드문 경우라서 팬들 마음은 더 아프겠지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는 최근 몇 경기 연속 맞대결을 했는데
이번 경기는 양 팀 모두 승점 차이가 크지 않아서 중요한 의미를 가졌음
특히 한화는 최근 성적이 좋지 않아서 이 경기를 통해 분위기 전환을 노렸던 상황이었음
키움도 마찬가지로 승률을 올리기 위해 필승을 노렸는데
이런 상황에서 경기가 취소되니 두 팀 모두 아쉬울 수밖에 없음
비가 오면 경기 일정이 바뀌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특히 경기장에 가려고 준비한 사람들이라면 더 실망할 가능성이 큼
그렇다고 해서 비가 계속 오는 건 아니잖아
이번 주말이나 다음 주에 다시 경기를 할 수도 있겠지만
확정적인 일정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함
이런 우천 취소 사례는 과거에도 있었지만
그때는 경기 일정이 연기되거나 다른 날에 재개되는 경우가 많았음
하지만 이번엔 그냥 취소로 결정했으니 좀 특이한 상황임
MLB나 KBO에서도 비로 인한 경기 취소는 있지만
보통은 조건이 매우 심각할 때나 하루 이상 지연된 후에 취소하는 게 일반적임
이번 사건으로 팬들은 또 하나의 아쉬움을 느끼게 되었고
선수들도 경기 감각을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이 생겼음
물론 선수들이 건강을 위해서는 비가 오면 경기를 하지 않는 게 맞지만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건 또 다른 문제임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팬들의 관심도 줄어들 수 있으니
구단 측도 앞으로 이런 일에 대비해 더 철저한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