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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3할9푼5리 타율에도 좌완 선발투수 뜨자 벤치 대기

김혜성 LA 다저스가 시즌 타율 3할9푼5리로 꽤 잘 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좌완 선발투수가 뜨자 또 벤치에 앉았음
다저스는 25일 뉴욕에서 경기를 했는데 그 경기에 김혜성이 출전하지 않았다고 함
이유는 좌완 선발투수가 나왔기 때문인 듯
김혜성은 최근 몇 경기 동안도 벤치에 앉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좌완 투수들이 자주 등장했음
그런데 이번엔 좀 더 심한 거 같음
타율이 3할9푼5리나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정작 중요한 순간에는 안 뛰는 거임
이건 다저스의 전략적인 선택이겠지만 팬들 입장에서는 아쉬울 수밖에 없음
김혜성은 올 시즌 정말 잘하고 있음
하지만 팀이 좌완 투수를 선호하는 건 사실임
그래서 이런 상황이 반복되고 있는 거 같음
이게 계속되면 김혜성의 기분도 안 좋을 듯
정말 잘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출전 기회를 잃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겠지만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그의 커리어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임
이번 일로 김혜성의 입지가 다시 위태로워졌다는 느낌임
김혜성의 상황은 단순히 이번 경기 출전 문제만이 아니라 최근 몇 달간 반복되고 있는 패턴임
다저스는 김혜성을 주전으로 삼고 싶어 하지 않는 듯한 인상이 들음
그런데도 타율이 3할 이상 나오는 걸 보면 외부에서는 그의 실력에 대한 의문을 던질 수밖에 없음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김혜성이 팀 내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게 될지 걱정이 됨
이런 상황은 다른 팀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음
예를 들어 메이저리그에서 좌완 투수를 선호하는 팀들은 우완 타자들을 자주 벤치에 두는 경우가 많았음
그러나 김혜성의 경우는 타율이 꽤 좋다는 점에서 그런 선택이 더 아쉬운 면이 있음
이런 결정이 장기적으로 그의 커리어에 어떤 영향을 줄지도 지켜봐야 할 것 같음
다저스 측에서는 그의 성적을 고려해 전략을 조정해야 할 때가 온 건 아닐까?
이런 상황은 단순히 김혜성 개인의 문제만은 아님
예를 들어 텍사스 레인저스나 필라델피아 필리스 같은 팀들은 좌완 투수를 중심으로 전략을 짜다 보니 우완 타자들이 출전 기회를 잃는 경우가 종종 있었음
김혜성이 다저스에서 계속해서 주전 자리를 확보하지 못한다면 이적 가능성도 열려 있을 수 있음
특히 한국 선수로선 메이저리그에서 정착하기 어려운 환경이기도 하니까
타율이 3할 이상 나오는 선수를 벤치에 두는 건 일반적인 선택이 아니니까
이게 계속된다면 팬들 사이에서도 불만이 커질 수밖에 없음
